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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수유이야기

베이비스텔라 인스타그램에서 매달 시행하는 나의수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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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의 수유 이야기 (2)
작성자 관리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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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0-05-04 1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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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97



결혼하자마자 엄마아빠를 재빠르게 찾아온 허니문베이비 하꿈이 덕분에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137일차 아기엄마예요! 아기 낳자마자 젖양이 많은 편이라고

해서 모유수유가 쉬울 줄 알았는데... 사출이 너무 심해서 아기가 물지를 않으려고

하고... 먹다가 지쳐서 잠드는 아기 때문에 1시간 반까지 수유를 했었네요..

정말 매일같이 포기하고 싶었는데.. 그래도 아기한테 모유 먹이고 싶어서 아픈

목과 허리를 참아내며 수유를 계속 했어요! 원래 저는 모유를 위주로 하는 혼합을 꿈꿨는데...너무 열심히 모유수유를 한건지... 이제 아기가 분유를

안 먹으려고 하네요^^;; 그래도 이제는 10분정도면 다 먹으니! 정말 행복합니다!!

그리고 저는 병원에서부터 다양한 수유쿠션을 써봤는데...

(얻은 것 까지 5종류 써본 것 같아요) 국민 수유쿠션이라

불리우는 제품은 저한테는 너무 딱딱하더라구요~

조금은 부드럽고 아기의자세에 따라서 유연하게 움직이는 수유쿠션이 더

저한테는 좋은것 같습니다! 베이비스텔라에서는 엄마들의 니즈를 더

잘 파악해서 좋은 제품 만들어 주실거라 믿어요! 저는 이 소식을 30일차

훈훈한 아들에게 열심히 모유를 먹이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는

@goni_eunhee 언니와 나누고 싶습니다. !!

근데...... 기프티콘은 ㅠㅠ 딱 10명만 주시나요...!? 😭 저희도 주시면 안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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